이번주 최고가 공고: 대전회생법원 5억 8,819만 5,500원
이번 주 집계
수집 공고
45건
최다 공고 법원
서울회생법원
데이터 노트
9월 3주차에는 총 45건의 회생·파산 자산 매각 공고가 있었습니다. 이는 직전 4주 평균 96.2건에 비해 감소한 수치입니다. 서울회생법원에서 18건으로 가장 많은 공고가 있었고, 수원회생법원과 대전회생법원에서 각각 6건과 5건이 있었습니다. 전주지방법원에서는 이번 주에 3건의 공고가 있었으며, 이는 직전 4주 평균 1.2건에 비해 증가한 수치입니다.
부동산 분야의 공고는 14건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직전 4주 평균 40%에서 감소한 비중입니다. 자산 분야는 11건으로 뒤를 이었고, 기타 분야에서는 6건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사건번호가 표기된 공고는 5건으로 전체의 11.1%를 차지했습니다.
최고가 공고는 대전회생법원의 '파산재단 자산매각공고(채권)'로, 최저매각가는 5억 8,819만 5,500원입니다. 서울회생법원에서는 5억 원의 최저매각가를 가진 자산 매각 공고가 있었고, 부산회생법원에서는 7,500만 원의 부동산 매각 공고가 있었습니다.
금액이 확인된 공고는 22건으로 전체의 48.9%를 차지합니다. 요약 추출에 실패한 공고도 22건으로 동일한 비율을 보였습니다. 로옥션은 낙찰 결과, 감정평가액, 입찰자 수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 자주 등장한 키워드
이 수치를 읽는 방법
수집 건수는 해당 주간에 로옥션이 수집한 공고를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분류와 법원 표기는 원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정정·재공고로 실제 건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격 적정성이나 권리관계를 판단한 결과가 아니며, 입찰 결과는 수집 대상이 아닙니다. 참여 전 원문 공고와 첨부문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